아 층간소음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ㅠ 미치겠어요
신고든 벌금형이든 크게 한방 먹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층간 소음 문제로 뉴스에 많이 나오고
서로 언성 높이면서 싸우고 심하면 칼부림까지 한다던데
그 일이 나한테 올 줄이야 ㅠㅠ
윗층에는 50대 후반 60대 ? 로 보이는 부부가 사는데
가끔 손녀 대신 봐주시나봐요
근데 애가 너무 뛰어다녀서 것도 매일 같이...
애들이야 뛸 수도 있지 뛰다 잘시간 되면 자겠지 했는데
11시까지 소리 지르고 뛰고 울고 난리치고 와...
할 수 없이 11시 반쯤 윗층에 올라가서 아랫층이라고
애기 좀 조용히 시켜달라 했더니 그때부터 아주 작정하고
보복 층간 소음 일으켜요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주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귀한 손주한테 뛰지도 못하게 하고 소리도 못지르게 한다고 ㅠㅠ
지금은 손녀랑 같이 안사는거 같던데
와................새벽 5시 50분에 마늘찧고 뭘 옮기는지 매일 같이 쾅쾅
참다 못해 잠을 못자겠다고 조용히 해주세요 했다고
시발년 이년 저년 뭘 시끄럽다고 쳐올라 오고 지랄이냐ㅡㅡ 아..........
영감이나 할매나 장난아니에요 어떨땐 남의집 도어락 띠띠 눌러보고 가고
미친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은 7시쯤인가? 물건 던지는 소리 발 쾅쾅 거리는 소리에 깼는데
창문 열어놨더니 아랫층 들으라고 하는건지 ㅅㅣ발 올라오기만 해봐라 그러고 참나
올라가니까 딸년이라는 사람이 이런데서 사는 주제에 자기 애한테
조용하라 했다고 꼬우면 이사를 쳐 가든가 그러질 않나
영감 할매는 느그가 이사를 쳐가라 우리는 시끄러운거 없다 이러고
부모님도 올라가서 좋게도 말해보고 언성도 높여보고
아버지 올라가시면 웃으면서 조용하겠다 하고
엄마나 제가 올라가면 시발년들 이년들 하고 욕하고
아버지께는 제가 할매 할배한테 쌍욕하고 달려들었대요
자기 손주 때리려 해서 그런거래요...그래서 욕했대요 나한테
그 손주 얼굴도 못 봤어요 ㅎ ㅏ
그후로 계속 11시까지 쾅쾅 대고 ㅠ어떨땐 새벽 1시까지ㅠㅠ
저정도로 쾅쾅 댈려면 뒷꿈치고 무릎이고 박살이 날텐데 대단한 노력 같아요 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친구까지 불러서 확인도 해보고 ㅜ
친구는 이런데서 어떻게 사냐고 이건 고의라고
한시간 앉아 있었는데 머리가 아프다 할 정도에요ㅠㅜ
정말 아침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쿵쾅 대는거면
낮 시간이고 활동하는 시간이려니 하고 참겠지만
매일같이 새벽 5시 반 아님 6시 반에 사람 다 깨워놓고
조금만 조심히 해달랬다고 시발년 시발년 그러고 아;;;진짜 미치겠어요
이짓거리만 1년째에요 ㅜㅜ 너무 올라가서 조용히 좀 해달라 했나 싶어서
방문 안한지는 3개월이에요...층간소음 보복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
역시 윗층이 갑인지라 아랫층 사람은 더 피곤할 뿐이에요 ㅠㅠ
진짜 오늘도 그래...10분 뒤면 조용하겠지...20분 뒤면 조용하겠지
한게 아침 6시부터 9시 까지ㅡㅡ 너무 시끄러워서 꾹 참다 오늘 아침에 올라갔어요
물건 옮기고 마늘 찧고 쾅쾅 대지 말라고 9시 넘어서 하면 누가 뭐라고 하냐고
왜 새벽에 설치고 밤 10시 넘어서 설치냐니까
한적 없다고 딱 잡아떼고 ㅡㅡ
자기집이 아니라 자기 윗층에서 그러는 소리라고 우기고
윗층 사람들 집에 없는거 내가 확인했는데 무슨 소리 하냐 하면
또 욕하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래도 어른이라고 언성 안 높이고 조곤조곤 이야히 하긴 하는데
돌아오는건 쌍욕이에요
매일 저녁 6시 10분에서 9시 40분까지 안방 베란다에서 주방까지 물건 옮기죠?
밤 11시 되면 세탁기 돌리고요 베란다에서 화분에 물준다고 물 붓고 모래 털고 하죠?
그 물이랑 모래 우리집 베란다 쪽으로 다 던지고
이틀 전 새벽 5시 50분에는 흙 턴다고 통에 담아서 탕탕 치고요
어제 밤 10시 20분에는 큰 물건 바닥에 떨어트렸나봐요 장독 같은건지
쾅쾅 놓데요?????????????
하니까 시발년아 그럼 김장은 우에 담그라고!! 라 합디다 와
죽인다 살린다 이년저년 욕하길래 동영상 촬영까지 했습니다.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게 시발년아 죽인다 할 소리냐니까 그럼 시발년아
이래놓고 동영상 촬영 중이라고 이거 그대로 경찰서 들고 간다 그러니까
내가 언제 욕했냐고 우기고 남의 집에 쳐들어와서 아침 댓바람 부터 행패부리고 ㅠ
젤 열 받는건 아버지랑 함께 지나갈때는 모른척 하고 지나가요
엄마랑 제가 지나가면 쌍욕하고 삿대질 하고 장난아니에요
아버지 퇴근 시간 전에는 영감이나 할매나 남의집 도어락 띠띠 눌러보고 가고
밖에 아버지 차가 주차 되어 있는지 안되있는지를 아는건지
이상하게 아버지 퇴근 후에는 그런 행동 안해요
남의집 도어락은 왜 눌러보냐고 따지니까 미쳤나봐요
못 들은척 쳐웃고 가요 와
영감은 담배 피고 우리집에다가 던져요ㅠㅠ
요근래 엄마 차에 누가 자꾸 음식물 쓰레기 붓던데
그집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을만큼 지금 예민해져있어요ㅜㅜ
결국 집에서는 이사까지 생각해야 하나 할 정도고요 ㅠ
가족들은 이사를 갈지 안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민원 넣고 시끄럽게 하지 말자
라고 하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언성 높이고 ㅡㅡ 물론 언성은 윗층만 높여요
저희집에서는 부탁하는 어조구요..........할머니 제발 좀 조용히 해주세요
물건 옮기는거 9시 넘어서 하는거면 입을 안대는데 새벽 여섯시 반은
너무 하잖아요 밤 10시 넘어서 쾅쾅 대는것도 고의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어요
대화가 안통하는거 같아서 그래서 계속 녹음하고 동영상까지
찍어놨다 밤에 안 움직인다 그래서 밖에 나가서 그 집 다 찍었다
베란다에서 쾅쾅 거리는거 다 찍었다 하니까
이 말 했다고 시발년아 신고 해봐라 신고 한다고 뭐 경찰이고 민원이고
될 줄 아나 !! 해결 안될꺼다 미친년아 래요...................알고서 이때까지
그랬던거구나 생각하니까 화나서 뭐라도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ㅜㅜ
정말 민원 넣어도 해결은 안되는건 사실이니까......................
경찰은 부르면 이런걸로 부른다고 싫어하고 ㅠㅠ 주민들간 대화로 풀어야지
경찰 부른다고 싫어해요 ㅜㅜ 믿었던 경찰도 그렇게 나오니
윗층이 갑질인가봐요
딴에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벌금형 기사나 문의글만 있고 해결 방법이나
해결 사례가 없더라구요...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매일 뒷골이 땡겨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벌금형도 금액이 안크던데 아마 그집에서는
내고 치운다 할꺼 같아요 진짜 100만원 이상 물게 하고픈데
오늘 시끄러웠으니 오늘부터 또 지옥이에요 아...............
어플로 소음 측정 한것도 효과가 있을까요?
지금은 동영상 촬영,어플로 소음 측정, 그리고 욕한거 동영상 촬영
곧 신경쇠약 진단서도 끊을꺼구요 이사 준비 한다 이 과정도
넣고 싶은데 방법은 모르겠구 ㅠㅠ
준비는 이것저것 찾아본대로 하는데 어디다가 신고하는지
어떻게 해야 벌금을 물게 하는지를 몰라요 ㅜㅜ
천만원이고 1억이고 물게 하고싶다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