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개장한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롯데측은 언론 보도가 나오자 현장을 공개하고 보수가 완료됐다고 발표했지만 이후에도 누수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뉴스K 취재진이 확인했습니다. 뉴스K 취재진으로부터 누수 지속에 대한 확인을 요구받은 롯데측은 기자들이 몰리자 현장 접근을 아예 차단했습니다. 이때는 서울시와 송파소방서까지 안전 점검을 마치고 돌아간 뒤였습니다. 김현주 PD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9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