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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여동생 남편은 노숙자감 이다.

언니가 미쳐유 |2008.09.15 12:17
조회 548 |추천 0

우리 막둥이 여동생은 결혼전부터 그남자랑 결혼하는걸 반대해 왔다.

울막둥이 지지배 친정에서 돈 구해받지 않고 살아 왔기때문에 세상물정 몰랐는지도 모른다.

결혼한지 어언15년?..애가 중학교 1학년.초등6학년 둘이 있는데...

애들 어릴때 이혼하라고해도 하지 않았다.

울여동생 충주[시댁]젖먹이 떼어놓고  골프장 새벽에 나가 엄청 힘든 생활을햇다.

울여동생 주공아파트17평짜리 아파트 샀는데...

그 아파트 사서 입주하고 얼마자니지않아 형이 대출1천만원?

강원도 영월에사는 시누?..8백만원...?

울여동생 남편이란놈은 결혼15년이 넘도록 돈 벌어서 생활비 쓴적 한번 없는데

형이랑 누나가 대출해 가고 안갚아 집은 경매로 넘어가고 신용불량자가 됐다.

시댁식구들도 그렇지 ...

제수랑 동생의댁이 어린 젖먹이 놓고 돈벌어 집장만 하니 너도 나도 살판낫다고 다 해먹었다.

울여동생 그 아파트 전세주고 시숙 병원비 내주고 수원으로 이사온지 6년.......'[이후경매]

울여동생 백화점에 근무하며 애들 하나도 학원도 못가르친다.

동생의 남편은 이란놈은 젊은놈이 앞니가 빠졌어도 목구멍에 술이 넘어가고 담배가 넘어가는지..

울 다른 여동생네 에서 일당 벌어서 몇십만원 되면 그돈으로 충주로 달려간다.

애들 학원 하나도 안가르친다.

핸드폰도 밥먹듯 끊겨서 울여동생 핸드폰 가지고 다닐때도 허다하다.

저런놈하고 사는 우리동생 불쌍해 죽겟다.

울 여동생 지하에서 월세살고 잇다.

지난달에 울여동생 월급타다 주니 남편이란놈 그돈으로 지에미년 병원비 내야한다고 시골 내려갔다.

정말로 죽일수도 없고 머리를 뽀개서 분석해 보고 싶다.

애들도 학원 가르쳐야 하고 저희들 노후 대책도 해야하는데.......

손씨 제발 올라오지 말고 충주에서 그냥 살아라.

어제도 울동생 불러서 점심을 먹엿다.

동생한테 이혼하라고...애들도 빗나가겟다고..........

왜 그리 사냐하니 애들땜시 산단다.

애들?..이혼하고 혼자 키워라?

애들이 가출한다고 한단다.

그래서 이혼도 못한다는데............

평생 놀고 쳐먹고 산놈이 먼 일을하고 싶을까?

내동생 생각하면 불쌍해 죽겟다.

제발 저런 인간은 교통사고도 안나는지?

애들이 빗나갈까 두렵다.

몇년전에 우리 동생한테 내가 이야기했다.

너 이혼해..

그럼 언니가 4-5천짜리 전세 얻어주고 형제들이 애들 학원비 다 대줄테니..

싫단다.

사람 노릇 못하는놈 어떻게 하지?

아~손씨

충주에서 올라 오지말고 그냥 거기서 살어라.

제발..이번 추석에 너안보니 살맛 나더라.

애들은 풀이 죽어있고 ...........

사지가 멀쩡한놈이 놀고있는데 귀신은 뭐하는지 모르겟다.

울여동생 남편이란놈은 완전 노숙자 같다.

46살  먹은놈이 앞니는 빠졌지...

저런것도 마누라 복이 있어서 그냥 놀고 쳐먹고 산다.

어~손씨...........

다시한번 부탁하는데 충주에서 올라오지마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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