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얼마나 줫같은 인간이 될수 있는지 느낄수 있는 시간...
알바를 하면서는 줫도 안되는 시급으로 바라는건 줫나많은 빙쉬같은 사장시끼와
친해지면 수업을 안나가도 점수를 잘주시는 훌륭하신
ㅂㅅ같은 교수님들과
한학기동안에 정들어서 웃고 지낸 내 친구가
방학이 지난후엔 헤어진 여친만도 못한 사이로 전락해버리는 즉 연락도 안하고 어쩌다 마주치기라도 하면 당사자의 점심메뉴를 각인시켜주는 어색한 웃음의 전도사가
되기도 하다가
이번 학기때 만난 인연과는 헤어진 여친을 다시 만난 강아지 시끼마냥 붙어댕기다가
그냥 그러다가 그러다가 졸업을 했습니다.
슴살들은 동기가 많아서 지금 형이 하는 말이 먼말인지
모를수도 있지만 시간이 증며해준단다....
안그렇습니까?우리 최준생 아니 더나아가 3,4학년 여러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