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까나
니놈 나이가 불혹이고 보름만 있으면 46세다
신은똘끼 충만한 뱀년을 사랑하고 운명이면 뱀년 남편한테 두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걸해 용서를
혹시 아냐
니놈처럼 차 안에서 니놈 와이프 모르게 얻어 놓은 방 구석에서 뱀이 허물 벗듯이 옷 쳐벗고 땀에 흠뻑 젖어 나뒹굴었는지 똑같이 더도 덜도 아닌 딱 고만큼 니놈이 남의 여자한테 해제만 고대로 운명이라면서 니놈 와이프 데리고 끼고 나자빠질 지를ㅋㅋㅋㅋㅋㅋ
사랑에 운명이니 두 무릎을 꿇거라
니놈 같은 건 상대도 못 할 굉장한 사람이나
혹시 아냐
니놈 와이프를 데려다가 살겠다고 해댈 지를ㅋㅋㅋ
어금니 꽈악 쳐물거라
이제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