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면이가 꿈에나와서 내머리 쓰다듬어줬으면 좋겠다
찬열이가 꿈에나와서 허그찐하게해줬으면 좋겠다
종인이가 꿈에 나와서 함께 개산책시켰으면 좋겠다
이씽이가 꿈에나와서 손깍지껴줬으면 좋겠다
종대가 꿈에나와서 달달한노래 불러줬으면 좋겠다
세훈이가 꿈에나와서 어깨에 기댔으면 좋겠다
타오가 꿈에나와서 함께 꽃밭 뛰댕기면 좋겠다
민석이가 꿈에나와서 함께 커피탔으면 좋겠다
.
.
.
.
.
.
나머지 두명은 차마 내 양심이 허락하질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