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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어떻게 생각해요?

bj어떻게생... |2014.12.11 16:46
조회 208 |추천 0

일단은 저의 글에 관심갖아주시고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댓글은 더 감사드리고 비방은 알아서 걸러서 새겨들을께요.

65%의 유머와 90% 진실한 조언댓글 부탁해요~(깨알드립인데 알아주시려낰ㅋㅋ;;;)

 

(다소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어법등이 맞지 않더라도 개떡같이말해도 찰떡같이아시길 부탁드려요)

 

 

 

 

 

여쭤보고 싶은건 제목 그대로 bj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유투브를 평소에 자주 보는데요, 그중 bj의 영상도 봅니다.

그래서그런지 요즘들어 bj에 관심이 가게되고 방송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기 이르렀습니다.

물론, 제가 그런유명 bj가 되고싶다는건 아니구요! 돈을 벌고싶다는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시간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자기계발 충분히하고있으며 단지 호기심이 드네요)

 

 

저는 평소에 '목소리가 상담원같다', '쇼호스트 목소리같다', '아나운서 목소리같다', '유치원선생님 같다', '성우같다' 등등의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른들과 함께 있을때나 평소 다나까 어투를 자주 쓰는데요 다니는 직장에서 '원래 말투가 그래요?' 란 말을 종종 듣고있어요..ㅎㅎ 자랑아닌 자랑이였네요;;

 

 

얼굴은 전혀 내비치고 싶지않고 목소리로만 bj를 그냥 재미삼아해볼까 하는데

다루는 주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든지 최근 본 영화, 책, 등등 주제로 방송을 해보고싶더라구요.  

 

 

요즘 개나소나 다 하던데 저라도 못할까싶어 개나소나 되어 bj해볼까해욬ㅋㅋ

 

 

그런데 보통 bj들은 게임이라든지 먹방이라든지 어여쁜 얼굴등으로 하시는데

저는 캠도 없이 오로지 목소리로 하려니 과연 시청자가 있을지 궁금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생각만하고있고 아프##티비엔 가입은 해놨는데요..

어떤분은 게임bj 2년하고도 시청자가 1명이라 결국 때려쳤다시는뎈ㅋㅋㅋ 저는 과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걍 탈퇴나 ㄱㄱ 할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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