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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어렸을적 무서운썰

우선 한 45년정도 지난일임.
그때는 우물에 물퍼오던 시절이라
아빠가 물퍼올려면 두시간걸어야했데.
근데 거기서 옆동네에 따돌림당하던 여자애가 빠져죽었데. 거기 지나갈때마다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갈수록 희미해진다함 지금은 우물옆에 고속도로깔아서 못들어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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