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나랑 두 살 차이나는데,
내가 대드는게 없어서 딱히 싸운적도 내가 짜증내도 넘어가주는 편.
용돈도 가끔 주고, 뭐 사달라고 하면 과한거 아닌이상 왠만함 사줌.
가끔 여친만나고 들올 때, 아스크림.빵.과자.케잌.떡볶이등 군것질거리 사다줌.
그리고, 모자.목도리.장갑.귀걸이등 취향안타고 무난한스탈도 사들고 올 때도 있음
또 내가 거실에서 디비자믄 공주님안기로 안아서 내 방 침대에 뉘여줌ㅋㅋ 대박이지?ㅋㅋㅋㅋ
밤늦게 배고프다 찡찡대면 비빔국수, 피자,볶음밥등등 인터넷으로 찾아서 만들어 줌ㅋ 맛? 대박임!!!
컴터갖고싶다고 해서 내 방 컴터 사주고, 하드작다고 찡찡대면 하드사다가 더 늘려줌. 컴터 맛가믄 고쳐줌
공대생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실엔 티비보면서 컴터하라며 자기 쓰던 놋북나주고, 오빤 새로 샀지만 그래도 좋음.
ㅅㄹ통 심해서 허리아파서 끙끙대서 누워있음 2시간넘게 두들겨주고, 가끔 패드 없어서 사다달라면 사다줌
말 안되는거 같지만 사실임ㅋ
왜냐면 오빠위로도 언니 둘이 더 있어서ㅋ 오빠가 무뚝뚝한데 자상함ㅋㅋㅋ 언니들이 교육잘시킨것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