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에
극장을 찾는 관객의 수가 부쩍 늘고 있는 요즘!
시사회를 통해 먼저 보고 온 <국제시장>부터
대국민 감동영화로 입소문 자자한 <목숨>까지
다양한 영화들이 사랑받고 있는듯!
국제시장, 꾸뻬씨의 행복여행,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목숨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국제시장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훌쩍 떠난 여행을 통해 얻는 이야기 꾸뻬씨의 행복여행
76년째 연인인 소녀감성 할머니와 로맨티스트 할아버지 이야기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이 중
보고 나서 가장 좋았던
영화는 바로!
남은 시간 평균 21일.
삶의 끝에서 잠시 머물며 이별을 준비하는 곳, 호스피스에서의 이야기를 담은 목숨
죽음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마냥 슬프다기 보다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고
현재의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영화가 아닐까..
더불어 경희대 연극 영화과 교수님께서
"내 삶이 얼마나 반짝거리는지 잊거나 잃어버렸다면 이 영화를 보라"
라고 남긴 리뷰가 내 맘에참 많이 와닿았다..!!
게다가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극찬 까지!!
다큐 영화의 강세가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목숨> 으로 이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위로 받고 있는듯!
연말 삶에 대한 고마움과 따뜻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영화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당!
다양한 영화들이 사랑 받고 있는 요즘
네개 영화 중
지금까지도 가장 내 기억 속에 남는
영화 <목숨>
진짜 진짜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