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각없이 털을 계속 먹어온 소녀의 위장상태

OC8 |2014.12.12 14:23
조회 11,163 |추천 3

카자흐스탄에 사는 Ayperi Alekseeva(18)는 자신의 머리카락이나 털등을 먹는 이상증세를 보여왔음

그리고 소화되지않는 털들이 계속해서 위에 쌓여서 물도 마실수없는 상태까지 되어 병원으로 긴급히 실려가게됨

하여튼 위를 꺼내봤더니 이모양 이게 다 털이라고함...

이대로 놔두면 탈수상태로 죽을수도 있어서 치료를 받은뒤 의사에게 다시는 털같은거 먹지않을것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정신에 특별히 이상이 있는건 아니고 털을 먹은이유는 그냥 생각없이 먹었었다고 함







유머,연예,스포츠,심리 테스트,공포

많은 자료가 매일 업데이트 OC8 사이트 찾아주세요.

▼클릭▼

http://oc8.co.kr/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