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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ㅈㅇ] 청//ㅇㅓ 본 감풍들 있어? 아...

 

 

 

나 어제밤에 침대에서 읽다가.. 하.. 여운이 길어서 잠 못 잘 뻔.

자꾸 조니니랑 세니 생각나는거야.

난 진짜... 조니.니가 너무 불쌍하다.....

세,쓔가 서로 대놓고 맘놓고 사귀지 못하는 건 안타깝지만

난 조니니가 제일 불쌍했어ㅠㅠㅠㅠ

물론 지금은 밍쏙 옆에서 의지같은 게 조금씩 생기는 걸 보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이 느껴지지만..

 

 

 

계속 생각남 그 대사..

 

그 때야.

검은 바다가 고래를 삼킨 건.

 

하... 안타깝다....

본 감풍들은 어때??? 또 엔딩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그냥 세ㅜ쓔 안 이어지고 그냥 서로 좋아하는 거 알기만 하는걸로.

밍쏙은 여전히 니니랑 살면서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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