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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스토리보고 커플링좀 정해주라

일단 고전물이라 조선시대가 배경이야.
공은 왕족 도련님이고 수는 요괴로 나와.공은 똑똑하고 지성과 외모가 훌륭하기로 워낙 유명하지만 장난끼가 너무 많아.능글맞기도 하고.
공은 왕족이지만 궁에서 살정도로 왕과 가까운 집안은 아니라 궁에 사는건 아니지만 궁삐까치게 큰 집에서 살아.어느날 공이 지루한 학문공부시간을 못견디고 홀로 산책을 가게돼.때마침 단풍이 너무 예쁘게 들어서 넋놓고 보다가 그만 산속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버려.그리고 그 깊은 산속에서 봉인당해버린 요괴인 수를 만나.
어찌어찌해서 봉인을 풀어주게되고,수가 고맙다고 인사하는데 그모습에 첫눈에반해서 그만 요괴에게 폴인럽.근데 그 요괴가 사실 착한 요괴인데 누명을 써서 봉인당하게 된거야.아무튼 수와 재밌게시간보내고 공은 다시 집으로돌아가고 그다음부터 매일매일 수 보러 산으로 놀러가.
그리고 나중엔 몰래 수를 집으로 들이게되면서 수도 공한테 빠지게되는 달달한 내용인데 사실 ㄹㅁ으로쓰려했거든..이내용그대로 너무 쓰고싶은데 누구로써야할지모르겠다. 민.석이는 그대로 써도괜찮을듯 싶네. 공셔틀 시킬 상대 찾는거 절대 아냐 나 10명전부 최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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