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슴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게 로망이었음
전혀 애들 만나거나 그런 불순한 의도 말고 그냥 슴이라는 회사 하나만 보고 그런 생각한것임ㅇㅇ
그냥 근무조건도 좋고 회사 전반적인 성격이랑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내생각이지만ㅋㅋ)
물론 가기 조카 힘든것도 알고한데 그런쪽에서 일하면 수명 많이 짧은 것 같아서 고민됨
혹시 주변에 엔터쪽 일하는 사람 없음?
인터넷 검색해도 별로 정보도 안나오고 진로 때문에 조카 혼란..
이때동안 진로희망란에 항상 공학자 적긴 했는데 갑자기 슴에 너무 들어가고싶다 미쳤나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