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파릇파릇한 20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제가 요즘에 썸타고 있는 오빠가 있는데,
몇번 만날때마다 굉장히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거의 연인과 같이 행동을 합니다ㅠㅠ
길거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안아주고
카페에가서 같은빨대로 음료를 마시고
자연스럽게 볼을 만지고..
심지어는 이마 뽀뽀까지요ㅠㅠ
이 외에도 하루에 2시간 기본으로 전화하고
카톡으로 좋아한다고 표현해주고,
제 모든걸 궁금해해요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아프면 약사오고 아프지말라고 안아주고ㅠㅠㅠㅠ
이건 정말 명백한 그린라이트 아닌가요?
왜 저한테 사귀자고 말을 안하는걸까요..
혹시 말안하고 어느순간 사귀고 있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