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우리가 아는 친숙한 그 오빠. 애타게 불러서 물떠다줘 불 좀꺼줘 라면 사와 끓여줘. 하는 츄리닝 입고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오빠(하지만 츤데레가 쩔어 친구들에게는 좋은인식이 박혀있는 오빠 예를 들면 여동생 치마 짧다고 나무라는 오빠.)
장동우-여동생 겁나 이뻐하고 맨날 동생 방문 열고 뭐해? 핰핰학핰핰 이러지만 밖에 나가면 내동생 내가 지킨다 이러는 오빠 .걱정되서 혼자 밖에 못내보냄. 내 얼굴이 좀 센캐잖아. 그니까 오빠랑 같이 다녀야 안전해라며 이해될듯 안될소리 하는 오빠.
남우현-장난 많이 치지만 어디가서 여동생 자랑하고 다니고 지 동생만 이뻐하는 오빠. 군대가서도 선임들한테 자랑하고 댕기고 여동생 자랑하는 맛에 다니는 오빠. 하지만 장난이 굉장히 심함.
이호원-분명 친여동생인데도 불구, 어색해하고 어려워하는 오빠. 말도 잘 안하고 여동생방은 절대 안들어가고 화장실 휴지 떨어져서 갖다 달라해도 부끄러워서 안 갖다줄 오빠
이성열-남동생이랑 여동생이랑 똑같이 취급. 때리고 도망가고 질투하고 초딩같은 마인드를 지닌 오빠. 컴퓨터 고장나면 부엉이 얼굴로 니가 그랬지 할것같은 오빠.
김명수-맨날 여동생 자고 일어나면 뭐든 다해주는 오빠. 자기는 안씻어도 여동생은 씻겨주고 밥 떠먹여주고 학교갈때 머리쓰담쓰담 잘갔다와. 또는 등하교길 데려다주고 데릴러오는 오빠(친구들한테 인기 개많은데 자기 여동생만 신경쓰는 오빠)
이성종-지금은 잘모르겠지만 청소년 시기엔 여동생 질투 좀 해봤을 오빠. 사사건건 시비걸고 여동생 머리끄댕이도 잡아봤을듯한 오빠. 하지만 대학생되니 완전 잘해주고 동생 자랑하고 다니고 여동생 짱짱 이뻐해주는 오빠.
feat.당신은 나의 오빠
요! 우리집에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초딩성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