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 학생입니다 작년 10월25일에 구월동에 있는 D병원에서 완전절개로 부모동의 없이ㅠ 혼자 수술을 하였습니다. 졸려보이고 작은눈이 컴플렉스라 크고 선명한 눈을 가지고싶은 욕심에 쌍수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에보다 졸려보이고 더 작아진것 같아서 너무 속상합니다.. 눈감으면 티나는것 감수하더라도 떠있는 상태서도 수술티가 너무 심하고 라인이 부자연스럽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었고 병원에서도 자연스럽게 해주겠다며 그리고 수술에 대한 자부심도 있으시고 부분절개,눈매교정은 수술이 원래 없고 다 돈벌기위한 상업이다며 저는 절개만 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수술 후 다시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지만 원장님께서는 제가 눈을 잘 못 뜬거라며 눈뜨는 연습과 방법이 잘 못되어서 그렇다. 재수술은 할 수 있지만 왼쪽눈만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왼쪽은 되고 오른쪽은 해줄수없냐 물었지만 오른쪽은 못 낮추고 왼쪽만 교정해주겠답니다. 저는 재수술생각은 하지만 수술도 너무 아프기만 하였고 오히려 예전보다 더 이상해지고 다시 망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아무튼 쌍꺼풀 수술도 병원선택을 잘 할걸 후회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