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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서 나오는 말 공감가는거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어. 파리 주위에 있으면 변소 주변이나 어슬렁거릴 거고 꿀벌 주위에 있으면 꽃밭을 함께 다니게 된다잖아."


라고 오차장이 장그래한테 말하는데, 장그래가

"그래서 저는 꽃밭에 있나봅니다."


라고 대답해




나도 공감간다

그래서 나는 꽃밭에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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