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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서봣는데아이유팬들부럽다..

여러분, 언젠간 아이유보다 당장 해야할 업무나

출퇴근이, 시험이, 눈앞의 애인이 훨씬 중요해지는

때가 오잖아요?

"그럼 그때가서 이제 팬질 손털자" 할 때 하더라도

"내가 내 존재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만 일방적으로

시간낭비했구나"

"쓸데없는 짓 했구나"

하면서 후회하진 않게 하고싶어요

"적어도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내 덕분에 아이유가 반짝반짝할 수 있었고 행복해

했다"

는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저 나름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 짐작하는 것보다 아주 약간 더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며 산다는 것 정도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엑소도이런샹각햐줫으면...
추천수1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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