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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꿈이 가수이였는데

엄마 친구딸중에 나랑 꿈 같은 5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었는데 그언니도 얼굴 이쁘게 생겨서 가수가 꿈이었음 근데 진짜 그길만 팠는데도 안돼더라 결국 그언니지금 직업도 없어 편의점에서 알바나 하고있음 나 그언니보고 꿈 접었는데 이길은 진짜 좁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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