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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를 너무나 좋아하는친구 어때?

ㅇㅇㅇ |2014.12.14 20:30
조회 54 |추천 0

내친구중에 말하기를 정말 좋아하는친구가 있는데, 정말 대화예절이 없단말이지.

 

남이 무슨얘기를 하고 있잖아? 근데 그게 자기가 아는내용이야 그럼 무조건 옆에서 어, 어 이러면서 남이하던얘기를 지가 중간에 그냥 가로채서 말을 한다니깐. 뭔지 알겠어? 진짜 성질나

 

그리고 지가 얘기를 하면 딱 그 팩트만 말하던가 요약을 해서 말해야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구구절절얘기를해 진짜 별거아닌 이야기도 결국 이야기에 집중도 안되고 지루하잖아.

만약 초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를 고등학교떄 다시 만났다. 이얘기를 한다치면 지가 초등학교때 찐따였다는것부터 시작해서 어떻게친해지고 어떻게 놀고 이런걸 진짜 구구절절 다얘기해;

 

그리고 진짜 재미없는 얘기를 지혼자 신나서해 뭐 어쩌라는거야? 아님 진짜쓸데없는얘기를 십분동안 쳐얘기를한다니깐

 

들어주기 힘들어 걍지루해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이건 말하는거랑은 상관없는데 아주 사소한 실수에도 심각하게 정색을까.

내가 실수로 지나가다가 걔꺼 안경집을 떨어뜨렸거든? 그럼 그냥 주워주고 미안해 한마디면 되잖아.

근데 막 정색을 까면서 아,그거설마 내꺼냐? 이러면서 진짜 그표정이 말할수없는 그 똥씹은표정?

진짜 사람무안하게;

 

어짜피 곧있음 학년올라가니까 더참는건 상관이 없는데 그래도 얘가 고쳐줬으면 좋겠는데..나중을 위해서라도 말이야. 기분 안나쁘게 말할 수 있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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