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지금 반에서왕땁니다..
하루하루 힘겨운생활을하는데요
내일학교가서 싫은 친구들도봐야하고
또무시하겠죠 저를 이번에 저랑 같은모둠되었다고 싫어하는 친구들..
밥먹을때어떡할까걱정되네요
앞뒷담까는친구들
근데오늘주말
정말 오랫만에 초딩때이후로안했던
메이플을했어요 근데 너무재밌는거예요
계속하다보니... 이렇게살거야 차라리 이런곳에 들어가고싶은마음도들고요..
그 뭐였지 프렌즈스토린가? 그 퀘스트도깼는데 처음엔 메이플이 미쳤네 하고생각했는데 퀘스트 다깨고나니까 나중엔 차라리오글거리더라도 이런데 들어가서살고싶단 생각이들었어요.. 퀘스트를다깨고나니깐 뭔가모를 허무함? 슬픔이 막 밀려왔어요
지금 마음놓고 막펑펑울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