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루시드드림꾸는 방법보니까 10살,9살?때 꿨던 꿈방식이랑 개똑같아서긴가민가한데ㅋㅋㅋㅋ
내방에서 시작했는데 어떤 여자애있었는데 얼굴보면 후드티모자써서 그림자졌었음 아주 안보였던건 아니고 디스맨이라고생각도해봤는데 분명 여자ㅇㅇ한 중1정도되는 애
근데 이상하게 꿈시작했을때부터 이게 꿈이구나 자각했음
방밖에 나가지말라고했는데 꿈이니까 괜찮겠지하고 잠깐 나갔다가 우리집이 우리집이 아닌 느낌
부엌위찬장에는 물컹거리는게 꾸물꾸물나오고 안방에서 좀비?강시?같은데 부모님이랑 닮은거 같아서 더 무서웠음;이런것들이 문열자마자 동시에 식탁밑이나 티비나 그런데서 나오니까 무서워서 바로 문잠그고 방으로 다시 들어왔는데 여자애 바로앞에 갑자기 물바가지 한개 가득있는거야
여자가 그거 방밖에 있는거에 물부으면 사라진다는데 나는 꿈깨고싶었거든?
그때갑자기 물맞으면 일어난다고 한게 생각나서 바로 머리위로 바가지부으려는데 여자가 어떻게안건지 나붙잡으면서 하지말라고하는거야 그래도 나는 그거 무시하고 부으려고했거든ㅋㅋㅋㅋ이때 개무서워서ㅋㅋ
근데 엄청나게 힘이 졸라쎈거야 신발
나진짜 거기서 울면서 나갈거야ㅠㅠㅠ이랬음ㅋㅋㅋ
억지로 땅겨서 머리위로 물붓는데 여자애 미친듯이 오열하면서 아아아!!하지마!!안돼!!!이카는거
진짜 고막찢어지는줄
그리고 바로 꿈에서 깼는데 한동안 귀 멍멍했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남
이거 자각몽인거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