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로 인해 사랑에 위기가 찾아오고
장거리로 인해 싸움의 횟수가 늘고
장거리만의 탓이라고도 할수없이
우리는 서로에게 지쳐갔어
서로사랑하는데 서로 상처주고 아파하고
상대가 감싸주길 원하면서
감싸주지 못하면 또 상처내고
계속되는 싸움끝에 우린 또 다시 이별을 하네
너가 나에게 받은 상처 치유해주고 싶어서
계속 내가 더 잘하겠다고 붙잡았지만
소용이 없나봐..
지쳐보이는너의 모습이 눈에 선해
안식처가 되고싶었는데 반대가 되버렸네
나도 상처 정말 많이 받았고 지쳤지만
그래도 난 너가 내 마지막 사랑일거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어
비록 너가 다른사람 만난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