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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합니다

쇼타임 |2014.12.15 15:18
조회 426 |추천 1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저녁 5시 쯤 저는 부산시 금정구 부산대학교 내 NC백화점 1층 NC PICKS (엔씨픽스)라는 매장에서 39000원짜리 홀하우스제품인 오리털 잠바(XL사이즈)를 삿습니다. 엔씨픽스라는 곳은 아베트롬비, 디아도라 등등 다양한 이월제품을 싸게 파는 것으로 보여짐니다. 12일 금요일 밤 집에 와서 홀하우스 잠바를 살펴보니 안쪽 주머니에 구멍이 나 있었습니다.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귀찬치만 저는 다음날 13일 토요일 5쯤 부산대학교 내 NC백화점 1층 엔씨픽스매장에 가서 오리털 잠바에 하자가 있다고 이야기 한후 귀찬치만 교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입어보고 목뒤에 탈부착 할수 있는 모자가 있어서 모자의 똑딱단추 5개중 3개쩨를 열고 닫는 중에 툭하고 떨어져 버렸습니다. 저는 제품하자라 생각하고 귀찬지만 다음날 14일 일요일 5시쯤 또 부산대학교 내 NC백화점 1층 엔씨픽스매장에 가서 오리털 잠바에 하자가 있다고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황금같은 주말 3일간 오후시간을 옷 바꾸는데 다 사용하지만 어떠한 보상이나 사과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점원은 이상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첫째 고객이 제품을 사가지고 집에 간 후에 벌어진 제품하자에 대해서는 교환도 환불도 해줄수가 없다.

둘재 교환이나 환불이라는 제도는 정상적인 제품에만 가능하다.

이 제품은 고객의 부주의로 인해서 목뒤모자의 똑딱단추가 고장났기 때문에 고객이 스스로 부산 동래 롯데백화점 내의 홀하우스 매장에 가서 똑딱단추 A/S 수리를 받아라 여기서는 교환환불을 해줄 필요가 없다 라고 하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법적으로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7일 이내에 교환 환불가능한 것이 대한민국의 법이지 않는냐고 되물으니 점원과 사장(이때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막 도착했음) 이 똑같이 하는 말이 교환과 환불은 제품이 멀쩡한 정상 제품의 상태에서 해주는 것이고 이 제품의 똑딱단추는 고객이 열어보다가 낸 것 순수한 고객의 과실이기에 고객의 잘못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옷을 판 앤씨픽스에서는 교환, 환불을 해 줄 의무도 필요도 할수도 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무슨 나의 실수냐 제품의 하자지 누구나 옷을 사면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냐고 이야기를 하니 이에 점원이 사장에게 하는 말이 “보안요원 부를까요?”

하며 저에게 협박을 하였고 또한 사장은 당신은 지금 내 영업장에서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홀하우스 39000원 짜리 오리털잠바를 억지로 교환환불해 달라고 하여 내 영업을 방해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제가 최홍만 입니까? 그렇게 힘이 좋은 사람입니까?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제품을 가지고 와서 강제로 교환환불해달라고 억지부리는 사람입니까? 완전 블랙컨슈머(악덕소비자)로 매도 당하니 너무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계속적으로 법적으로 하자있는 제품임을 강조하자 조금 있다가 사장이라는 사람이 블랙컨슈머(악덕소비자)한테 잘못 물렸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당신은 억지로 환불하는 것이 목적이니까 당신 뜻 대로 환불을 해주겠다고 이야기하고 딱 환불을 해주고 난 뒤에는 돌변하여 당신 같은 사람은 두 번다시 우리가계에 오지마라 당신 때문에 나는 영업방해를 당했다. (제가 처음부터 환불이 목적이었다면 토요일날 안주머니에 난 구멍하자로 엔씨백화점에 같을 때 환불하지 왜 귀찬게 홀하우스잠바를 교환 해 가겠습니까?)

당신 같은 사람이 손님이면 나는 이 장사를 못한다. 당신 이 큰 소리로 억지주장을 하는 바람에 다른 손님들이 다 내 가계에서 나가버렸다. (내가 언제 큰소리를 쳤으며 언제 억지주장을 했습니까? 나 때문에 손님이 가계를 나갔다는데 증거 있습니까? 제가 손님들 보고 다 나가라고 했습니까? 너무너무 억울하고 억울하네요) 사장은 또 저에게 당신이 원하는 데도 억지로 환불을 받았으니 그만 내 가게에서 나가라 라고 하면서 나는 당신 때문에 39000원 손실을 입었다면서 제품의 하자를 저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었습니다. (홀하우스 본사에 전화를(02-542-5191) 걸어서 15일 월요일 아침에 홀하우스 측의 제품 하자임을 인정하고 시정하기로 약속함)

저는 너무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가슴이 미어 터쥐고 울분이 나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정신병원이라도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갑질도 갑질도 이런 갑질이 있습니까? 물건을 사주는 고객을 을로 취급하는 것이 엔씨백화점의 영업방식입니까? 물건을 사주는 고객을 을 또는 악덕소비자 취급하는 엔씨백화점은 고객이 생각하는 백화점이 맞습니까? 백화점 수준의 서비스가 되지 않는 곳에서 백화점이라고 법적으로 붙여야 됩니까?

다시 한번 엔씨백화점에 묻고 싶습니다.

단 한번만에 떨어져 버린 홀하우스이월상품 39000원 짜리 오리털 잠바의 목뒤모자에 똑딱단추는 제품의 하자 입니까?

아니면 최홍만도 아닌 제가 최홍만 같은 괴력을 발휘한 저의 잘못입니까?

279000원 짜리 홀하우스 제품이 이월 상품으로 39000원에 세일 돼서 팔기에 옷집 사장의 서비스까지 39000원 세일하고 및 하락 되어도 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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