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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지하철은

자기를 마음껏 표현하는 공간 ...

너와 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공간 ...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는 공간 ...

새벽의 지하철은 ... ㅂㅅ저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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