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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에 단콘갔을때

내 옆자리에 혼자 온 피부 개하얗고 긴생머리에 날씬하고 하여튼 걍 차도녀의 정석같은 여자앉았는데 계속 도도하게 시작할 때까지 앉아있다가 그냥 vcr때까진 도도함을 지킴..

그러다가 마마 시작할 때부터 조금씩 움찔하더니 갑자기 오세훈 개인무대 시작하니까 주체못하고 움찔대다 결국 결심한듯 망원경꺼내서 소리도 안지르고 저멀리 오세훈보다가 갑자기 결국 참을수없었는지 갑자기 익룡소리내서 개놀람ㅅㅂ;;

결론은 이쁘던 말던 엑소 앞에선 개빠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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