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오늘 아침 있었던 일이에요
저는 항상 버스를 타고 등하교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원을 매주 교통카드에 충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오늘 아침 교통카드를 충전하러 집밑에 있는 편의점을 갔어요
근데 오늘 아침 늦잠을 자서 좀 급하게 교통카드 만원충전해달라했고 편의점 알바인지 점장인지 모를 사람은 먼저와있던 손님분을 계산 해드리고 빨리 만원을 충전해주어서 저는 충전이 되었겠거니 하고 바로 온 버스를 탔습니다
근데 제 교통카드는 청소년용인데 카드기에 카드를 대었을때 청소년입니다라고 말해여되는데 그게 아니고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럼 성인요금이 나갔다는건데 뭐 오류났나 싶어서 그냥 버스타고 환승하기 위해 하차할때 버스카드를 딱 찍었는데 잔액이 부족하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잔액이 뜨는데 550원 있는거에여
근데 제가 어제 버스카드 충전을 깜빡하고 못해서 휴대폰으로 nfc읽기 기능을 켜서 교통카드 남은 금액을 확인해서 금액이 550원 남아있었던걸 알아요
그래서 환슨못하고 가지고 있던 체크카드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이거 편의점 잘못맞는거죠? 이거 편의점에다가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