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성격이 팔랑귀고, 소문 잘 믿고, 한번 싫은 사람은 평생 싫어하는 성격인데 16년인생 처음으로 아이돌 (엑소)좋아하면서 이렇게 연예계에 거지같은 찌라시들이 많을 줄 몰랐다. 진짜 엑소는 내가 품고갈 가수니까 무슨 소문이든 다 믿지않겠다. 애들 믿겠다하면서 3년을 버텼는데 , 요즘엔 좀 더 힘들어진다.
우이판나가고 록함나가고 백현 열애하고.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영원한 별 같았던 EXO가. 생각하기 싫지만 이젠 점점 별이 지고 있는것 같다.
물론 내가 힘들다해도 당사자만 하겠니... 나는 EXO에게 끝이 와도 우리들의 전설로 남길 기도할게.
오늘도 We Are One EXO사랑하자 외치면서 버틴다.
December 2014. 존!나 기대하고 있으니, 건강하게 컴백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