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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건가요


나같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죠..?
이별을 겪은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랑을 하며 과거를 지나갈때
나처럼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겠죠?


모든 것이 희미해지고
그 사람에 대한 기억조차 잘 떠오르지 않아도
기억은 사라져도 마음은 남아있는
이런 사람도 있는거겠죠.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고 시도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고 노력도해보아도
잘 되지않는 그런 , 나같은 사람도 있는거겠죠

12월에 모두들 즐거워보이는데 
언젠가부터 혼자남겨진 자신조차도 희미해져가는 과거의 연장선을 계속해서 
살아가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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