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이 현실감 있다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음
무슨 회사가 훈남 훈녀들만 다 모아놓아놨어
그 중에서도 나의 눈에 가장 띄던 사람이 한명 있었으니..
누구니 너
잠깐씩 휙휙 지나가서 철강팀이란거 밖엔 아는게 없었는데 기사가 떴다
나 무슨 스토커 같애
어쨌든 감동스런 신체 비율.. 얼굴만 훈훈한게 아니었어
유학파면 영어 하는 것 좀 보여주지
당장 입사 지원 내고 싶게 하는 급이 다른 외모 스케일
강소라랑 케미도 굿
바르다 홍대리
빨리 다른 작품에서 또 볼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