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년째 짝사랑하고 있는 애가 있거든 근데 얘가 핸드폰ㄷ도 없고 지금 같은 반도 아니고 어색어색해.. 같은 반 되면 진짜 친해지는데 어쨌든 요즘 애들 보면 거의다 문자나 페북(또는 페메), 카톡으로 고백하는 경우많잖아 근데 난 그런게 아니라 만약에 아주만약에 고백하려면
얼굴 대 얼굴 보고 고백해야되는데 겪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라서ㅠㅜ 혹시 얼굴 마주보고 고백해본 적 있는 사람 있어?나 진짜 짝사랑만 하다가 끝날 것 같아서 불안해ㅠㅠ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