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존경스러워..너희의 그 끝도없는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참으로 궁금하구나. 솔까 홈마들이 레스트하는거보면 말 다한거 아닌가? 그리고 제에발 쉴드치는 애들아^^ 절대로 질투같은 유치한 감정땜에 우리가 이러는게 아니라는걸 좀 깨닫길. 질투했으면 애초에 권선행쇼같은건 개나 주라는 식이였겠지ㅠㅠㅠ 쟤 지금 하는 태도가 낯가려서 내성적이여서 나오는 태도니?ㅠㅠㅠㅠ 무작정 인스타 닫아버리고 비공개돌리시면 어떡하라구ㅠㅠㅜㅠ우리만 조카 나쁜년된것 같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