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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하는건데 난 인생친구를 밀어내나봐

내가 몇년사이에 성격이 많이변했어. 기복도 심해졌고 말도 예쁘게못해.날 잘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얘 달라졌구나,이럴정도로.정말 어렸을때사귀어서 인생친구할것같은 애들 많았는데 이젠 옆에 한명도 없다?연락도안해.그래서 그런 친구자랑하는 애들보면 부럽다 진짜. 뭐가 문제인지는 아는데 변화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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