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좀 가느라고 혼자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음. 교복입었는데 좀 질낮아보이는 여자애들 둘이랑 나랑 초딩들ㅇㅇ
뒤에 개일찐언냐들 마냥 머리 노랗게하고 단체로 아디다스 져지입은 애들 타길래 그냥 그런갑다... 저때가 좋지...하고 앉아있었는데
지들끼리 ㅈㄴ크게 버스떠나가라 떠들면서
야 근데 병먹금이란 말이 뭐야? 나 네이트판 엑소톡 거기서 글올렸는데 씨ㅡ발년들이 내글에 병먹금이라고 댓글달았어 미친!!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고등학생 여자애 중에 좀 이쁜애가
뒤 딱 돌더니 아 씨.발 빠순이년아 닥쳐 존ㄴ나시끄럽네 이러면서 뭐라하니까 40분을 조용히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통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