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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무심코 던진 돌은 나에게 날아와 상처를 남기고

상처를 감추고 있는 나에게 너는 계속해 돌을 던져 온다



상처를 말하지 않은 내 잘못도 내 상처를 보지 못한 네 잘못도 아니다. 던진 너도 맞은 나도 아주 안타까울만큼 타이밍이 나빴을 뿐이다

그저 그런것일 뿐이다. 나는 지금 이시간이 찰나의 기억으로 남길 바라고 싶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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