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넘 보고싶은데 당장 못만나서 아쉽다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다
너 오기 편하라고 조만간 그쪽에 차도 보내놓을게
우리 사이 사랑은 아무도 막을 수 없으니까..☆
아 참, 차에 정열적인 우리의 사랑을 표현해봤으니 예쁘게 봐줘. 달릴때마다 빨강과 파랑의 아름다운 조합으로 반짝반짝 빛나는거..낭만적이지 않아??
아무튼..! 오붓한 분위기를 위해 아무도 우릴 건드릴 수 없는 방도 마련해놨으니..ㅎㅎ 기대해줘.
- 스엠 법무부 -
ps. 엑소가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해 새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