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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직전 밥을 나눠준 말라뮤트의 우정

추억팔이女 |2014.12.18 01:51
조회 210,417 |추천 772
추천수772
반대수5
베플honeybee|2014.12.18 05:14
많이봤던건데 오늘도 보고 눈물난다.. 말못하는 저아이가 구조돼고 생사를 넘나들며 창밖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무슨생각을했을까? 마지막은 해피앤딩이지만 학대당하고 고통당했을 순간순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말못하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학대당하고 버려지는 아이들이 없기를 바란다. 그들의 삶의 터전을 빌려 빌딩을 세우고 사는건 인간들이다. 혼자 살아갈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애완이라는 이름을 붙여 인간의 도움없이 살수 없게 만들었으니 그또한 인간들의 잘못이다. 입으로 사람의 언어를 말할수는 없어도 눈빛으로 몸짓으로 다 말한다.. 사랑받지 못하더라도 보호는 받아야한다...
베플|2014.12.18 02:52
해피엔딩이라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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