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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뚫는 대학생 칼취업 전략!

인턴나부랭ㅇ |2014.12.18 14:53
조회 584 |추천 0
http://www.saramin.co.kr/zf_user/help/live/view?idx=24949&offset=17&page=1&menu=1

재수에 삼수를 거듭하는 취업 재수생들을 보는 대학 초년생들의 마음은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분명 대학생만 되면 다 잘 풀릴 줄 알았는데, 대입고시보다도 험난한 취업고개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원하는 기업에 '칼취업'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대학생 칼취업 전략'을 정리했다.

◆ 1~2학년: 직무 탐색 및 기본 스펙 만들기 
▷ 직무 탐색하기
칼취업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를 탐색하는 것이다. 이 때 사람인의 '당신의 멘토를 소개합니다'를 통해 경력 10년 이상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읽으면 직무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 다양한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관심 업종의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보는 것도 진로를 정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대학생 마케터', '홍보대사', '기자단' 등의 활동은 업종과 직무를 좀 더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자기소개서 작성 시 직무 경력으로 어필 가능하다. 또, 국내외 ‘봉사단’이나 ‘원정대’를 통해서는 조직활동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만큼, 개인적 필요에 따라 대외활동의 종류를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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