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 팬질 하는거 처음이라..팬심 이런거 사실 조금은 가볍게 생각하는 맘이 있었거든..근데 지금 내 인생에서 역대급으로 힘든일을 겪고 있는데..아이러니하게도 시우민 때문에 위로 받고 있다. 정말 큰힘이 되고 있어. 새삼스레 내 가수에게 고맙기도 하고..만나본적 없지만 웅녀라는 이름으로 인연 맺고 있는 시우민톡 사람들 모두 감사해. 벌써 연말이야. 기쁜 소식 있는 웅녀들 있다면 진심으로 축하하고 힘든 웅녀들 있다면 다 괜찮아질거라는 위로를 건내. 한 해 동안 있었던 이런일 저런일들 모두 마무리 잘하길 바라며, 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