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리에 하나둘 늘어가는 불빛처럼

차가운하얀겨울~또 참좋았던 계절지나 때론 지쳤던 계절지나 이렇게 변한 우리둘
난 몰랐었지 마냥 행복했었던 그 추억이
우릴 감싸안아도 이제야 널 다시 찾게되는 계절에 나는 이미 새하얘진 마음이 널 그려보겠지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