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런 직장 동료가 있다면 어떨거 같으세요?
제가 입사하고 부터 지금까지 지속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의문의 꼬리를 물고 갑니다.
저뿐 아니라 다른분들도 이해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직장 동료 입니다.
출근시간 그냥. 지각 기본입니다.
뭐라 그러는 사람이 없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항상 늦습니다.
기억을 추스려보면 대게 본인 당직 아닌주에
하루 이틀전 아프다고 병원 들렀다 온다고 하거나
늦게 나온다고 하고 그냥 연락없이 안 나오거나
한번은 그 전주에도 몸이 안좋다고 월요일부터 이틀인가 쉬더니
주말당직 아닌주라 여행 약속이 있다고
집에서는 몸 상태보고 말리는데
가야겠다고 하더니 결국 갔답니다.
주말에 격하게 놀고 월요일에
상급자분께는 아파서 못 나올거 같다고 하고
그걸 정말 확 터뜨려버리고 싶을때가 많았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부분 이야기를 해달라고 건의를 하거나 하면
제가 느낀 바로는
제 이야기는 그냥 듣고 묵인해보리거든요.
이러니 짜증이 나지 않겠습니까?
병원 들렀다 나온다고 하고 늦게 나오고
나왔다가 일하는거 보면 괜찮은거 같다가 윗분이 보이면
몸이 좀 안 좋아서요 하고 엎드려 있다가
윗분은 조퇴시킨다고 하시고
지각은 밥먹듯이 하고 늦게 와서도 아주 당연한듯이
윗분들도 아무 말씀 안하시고
그렇다고 회사 사주 가족도 아니고
출근하면서부터 아 졸립네요 엎드려 있고
누군가 지나가는듯하면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일하는것처럼 하고
그저 틈보이면 한가한 듯 하면 엎드려서 자고
점심먹고 와서도 남은시간 너무 피곤해서 안되겠어요 또 자고
중간에도 엎드려 자고
걸핏하면 아프다 안나오거나 쉬고 나온다고 해놓고 연락도 안되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은듯 지나고
가끔도 아니고 그냥 늘상 잠도 저렇게 잘 수가 있는건지
도무지 이해불가 입니다.
매일 먹는점심도 아 입맛이 없네요 하고 먹는것도 잘 먹습니다.
세세히 말할수는 없지만 뻔뻔한건지 원래 저런건지 구분이 안되는 일도 있습니다.
남들도 제이야기를 하겠거니 하며 처음에는 그냥 그 자체를 그런가보다 하며
저도 나름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이자 하고 지낸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참는것을 넘어 한계입니다.
그냥 무관심해졌습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하다가 그걸 또 묵인하는 회사에도 화가 납니다.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회사에 든든한 배경이 있는건가? 라던지
사람 차별하는거네. 라던지
기본이 안되어 있네. 또는 회사 생활 정말 편하게 한다. 또는
이해가 안된다. 어떻게 같이 생활을 하느냐 등등
물론 상대방은 저를 볼때도 불만이 많을 겁니다.
이건 참고 또 참고 보다가 이해를 할 수 없어 여기에도 글을 올려 봅니다.
다른분들도 물론 직장생활 스트레스 많이 쌓이겠지만
저 혼자 속으로 삭히다가 속에 병까지 생겼습니다.
스트레스 덜 받게 속시원하게 누구라도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