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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지리는 다문화의 종착역

추억팔이女 |2014.12.19 20:22
조회 160,517 |추천 538

 

 

 

재작년 영국 폭동의 진원지 토튼햄은 평소에도 민족갈등이

극심하며 여러민족의 저소득계층이 모여사는 동네입니다

이사진에서도 거리에서 약탈하고 불놓는놈들 자세히보세요

대부분 유색인종 특히 파키스탄계열의 이슬람들이 많습니다

이건 진짜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 영국, 프랑스, 독일등의 나라에서 총리가

 "다문화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성명을 발표하고

반이민법 입법해서 이민 막아버렸는지 생각을해보세요

유럽 선진국들이 바보래서 다문화가 실패한게 아닙니다

다문화는 그어떤 나라에서도 성공할수없는 절대로 하면 안되는 나라 망하는 정책이고

극단적인 민족분열을 일으켜 폭동을 야기하는 정책입니다


전세계에서 다문화가 성공한 나라는 그 어떤나라도 없습니다

유럽은 물론이거니와 이민으로 국가가 성립한 미국

 호주등의 나라도 모두 더이상 이민을 받지않고

반이민정책과 반이민법을 입법하여 자국민보호에 앞장서는게 현재 세계의 추세입니다

 

 

ㅂㅂ펌

추천수538
반대수12
베플에라이|2014.12.19 21:39
이게다노무현때문이다... 노무현정권때 외국인 차별, 인권침해의 여지가 있다'는 참 신기한 논리로 외국인 지문 날인을 폐지햇다 외국인 범죄율은그후로 급등하고..
베플|2014.12.19 21:19
신발 얼마전에도 안산에서 조선족들 칼부림 있었음 다문화 진짜 적극반대한다는데 윗님들 도대체 뭐하자는거?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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