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
미대생도 아닌
체대생!
학교가는 체대생 세훈이
땀흘려서 더운 체대생같은 세훈이
운동으로 다진듯한 넓은 어깨와 등판을 가진 세후니
스포티한 머리 세훈이
벤치로가서 시합을 지켜보는 세후니
야구배트 만지는 세훈이
농구하는 세훈이
자기팀 이길것같아 신난 세훈이
아령들고 팔운동 하는 세훈이
시합때문에 비행기 타러갔는데 입국심사대에 걸려서 모자벗는중
네?모자여..?
모태부터 남달라서 고등학교때 육상부 담당선생님과의 추격전끝에
결국 육상부 들어갔다는 일화는 유명ㅇㅇ..
더워서 옷벗어재끼는 세훈
시합전 대기타는 세훈
경기전 신발끈 단단하게 묶는 세훈이
왠지 체대생이랑 잘 어울리쟈나..
마지막은 가수가 되어줘서 고마운 예쁜 세훈이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