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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내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존 나 그냥 엑소랑 상관도 없는 수능얘기랑 하고싶은 전공 얘기하고있는데 진짜 뜬금없이 준면이가 생각 나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어폰 꽂고 디셈버 들었었는데 그 노래랑 종대 막 노래부르는게 겹치면서
그냥 허탈하고 그래서 울었다...ㄹㅇ 계속울음 그래서 같이 얘기하던 선생님 당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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