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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랑 살 날 2개월남았어

초딩때 이혼해서 할머니집에 맡겨졌다가 중3때 아빠랑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진짜 잘해주려던게, 애쓰시던게 아직도 눈에 선하네ㅠㅠ 나 3년동안 생리불순때문에 누구보다 걱정하고 신경써준것도 아빠고 산부인과도 같이 가준것도 아빠고, 같이살면서 경제적비용은 물론 식비에 전부 혼자 일해서 부담해주신것도 아빤데 막상 떠나려니까 왜케 발걸음이 무거운지.. 있을때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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