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은 부모님보다 할머니가...심해

정말 시집살이가 뭔지 너무 어렸을때부터 똑똑히 보고 자라서
엄마가 안쓰러움ㅠㅠ
일하시고 돌아왔는데도 제사상 다 받으시고
일때문에 늦을거같다 그러면 고모들이랑 뒷얘기하고 고모들이 엄마혼내고

무지개네는 친가식구들이 좀 그래...ㅠㅠㅠ
명절가도 학교어디가냐? 장학금은? 다 물어서 가기 싫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