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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나는 가난한게 제일힘든것같다

확실히 어렸을때는 비싼아파트에 비싼음식 비싼차 비싼옷만 입고 다녔음. 집이 부유한편이라 나는그게 당연한줄알았음 근데 엄마아빠이혼뒤 집이랑차회사이름이 전부 아빠거라서 나랑엄마는 진짜 가난해짐..돈아끼려고애쓰고 겨울에 겉옷도 안입고다녔고 하루중먹는밥은 급식뿐이었음. 아침저녁 다굶고.. 집이 가난해지고 그뒤부터 나는 진짜 정신차려서 공부함 예전에는 막나가고 쪽팔리지만 친구한테 뺨맞고 화나서 나도 폭력써버려서 학폭위도열리고..그랬는데 지금 정신차려서 공부함. 6점받던 시험이 85점으로 오름.. 그때 진짜 눈물이나더라. 더슬픈건 지금껏 내 돈만보던 년들이 다 떨어져나갔어 그래서 그게너무 다행인거같아. 지금은 진짜친구만남아서.. 어쨋든 나는 돈이제일 중요한거같아...진짜 돈없으면 할수있는게 하나도없어. 나 다음에커서 돈벌면 엄마랑 이민가서 둘이살거야. 맛난거먹고 좋은집에서... 엄마 몸도안좋은데 너무미안해 사랑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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