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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기도들어줄래

친한친구1명있고 얘기했지만 너무답답하다

엄마가초2때돌아가셔서 할머니 아빠 이렇게 셋이서 살고있는데 요즘따라 너무외롭다 초중딩까지는 잘견뎌왔는데 고딩되니깐 너무힘들다 엄마랑친구처럼지내는애들너무부럽고 엄마짜증난다고욕하는애들보면 한대치고싶고 나잘견뎌왔는데 정말힘들고지친다요즘은 아빠할머니 다나한테잘해주는데 엄마빈자리가 너무큰거같아 위로댓글좀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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