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으로 컸어 집에서도 말 잘안하고 친구들이랑도 안나가놀고 학교에서도 그냥그냥 지내고
근데 10살때 내 동생이 태어났거든 여동생
지금은 내동생 7살이고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동생이랑 매일 싸워도 태어나서 너무 고마운거같아
나 말도 많아졌고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도 알았거든
동생하나 생겼다고 어떻게 아냐 할수있겠는데 첫째인 애들은 알거야 더욱이 나처럼 동생이랑 나이차 많이 나는 애들은 말이야 그래서 그냥.. 동생이 고맙다고
둘째들이 알았으면 좋겠어 맨날 틱틱거려도 다들 나처럼 이런 기분일거야